더로컬로그는 성북구 가게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정리해 두고 있어요. 그것만으로는 영업시간도, 요즘 파는 메뉴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알려주시면 그대로 고쳐서, 사람도 AI 검색도 찾을 수 있는 가게 페이지로 만들어 드려요. 비용은 없습니다.
5분이면 충분해요. 중간에 나가도 괜찮으니 편하게 적어주세요.
이미 있는 정보를 고치거나 폐업을 알리시려면 정정 요청으로 보내주세요.
간판에 적힌 그대로 적어주세요.
가게 이름은 꼭 필요해요.
모르셔도 괜찮아요. 저희가 찾아볼게요.
하나만 골라주세요.
손님이 찾아올 수 있게요. 이 두 가지는 손님에게 공개됩니다.
주소는 꼭 필요해요. 건물 이름이나 층수까지 적어주시면 좋아요.
쉬는 날, 브레이크타임도 있으면 적어주세요.
영업시간은 꼭 필요해요. 손님이 제일 많이 찾는 정보예요.
해당하는 것만 눌러주세요. 손님들이 정말 많이 찾는 정보예요.
가게 앞, 메뉴판, 대표 메뉴 사진이면 좋아요. 폰에 찍어둔 사진이면 충분합니다.
우리 가게 자랑, 단골손님에게 하고 싶은 말, 뭐든 좋아요. (건너뛰어도 돼요)
간판이 완성되면 알려드릴 연락처예요. 손님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호칭을 적어주세요.
번호가 없으면 완성된 간판을 보내드릴 수가 없어요.
이메일이 더 편하시면 이메일을 적으셔도 돼요.
두 가지만 확인해 주시면 끝나요.
두 가지 모두 확인해 주셔야 보낼 수 있어요.
기록에는 '업주 확인 (2026-08)'처럼 알려주신 시점이 함께 표기됩니다. 수정이나 삭제는 언제든 요청하실 수 있어요.
개인정보 처리 안내
보내주신 내용으로 온라인 간판을 만들어서 연락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사장님!